2018년 4월 4일 수요일

伏包秋(복포추) : 입추와 말복이 같은 날이며, 말복이 입추를 품었다 해서 복포추(伏包秋)라고 한다

삼복은 하지로부터
셋째 경일(庚日 : 干支의 天干에 자가 들어가는 날)을 초복(初伏),
넷째 경일을 중복(中伏), 
입추(立秋)후 첫째 경일을 말복(末伏)이라 하며 
이 세 복날을 통틀어 삼복(三伏)이라 한다.

말복은 입추(立秋) 뒤에 오기 때문에 (2014년 같은 경우)

입추와 말복이 8/7 같은 날이며, 말복이 입추를 품었다 해서 복포추(伏包秋)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입추는 입추일이라기보다  입추의 절입시각(예; 2014년은 8월 7일 23:02)으로서 입추후에도 같은 날에 경일()이 지속되므로 입추 후에 오는 경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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