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1일 수요일

호열자 아니다. 한자를 잘못 읽어(誤讀) 오기(誤記)한 것입니다. 剌(수라 라) vs 刺(찌를 자) : 콜레라(cholera)

콜레라'를 한자 표기할 때에 '虎列刺'(호열자) 적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虎列剌(호열라;호렬라)의 오기 誤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콜레라(cholera)란 말을 도입할 때 한자(중국어)표기인 虎列의 마지막 글자인 (수라 라)를 (찌를 자)로 잘못 읽어 虎列(호열자)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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