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たなびもの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たなびもの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万葉集 321 : 布士能嶺乎 高見恐見 天雲毛 伊去羽斤 田菜引物緒 ふじのねを たかみおそ あまも いゆきはば たなびもの 아무도 五十行할뿐 다나에 걸쳤어라 (枕詞)

布士能嶺乎 高見恐見 天雲毛 伊去羽斤 田菜引物緒.
(ふじのねを たかみおそ あまも いゆきはば たなびもの.)
(fujinonewo takamioso amamo iyukihaba tanabimono.)
(후지노네오 다카미오소 아마모 이유키하바 다나비모노.)
富士山を高見かしこみ何人も五十行き為ばかり棚引もの.
不盡山을 높다고두려워 아무도 五十行할뿐 다나에 걸쳤어라.

原文: 布士能嶺乎 高見恐見 天雲毛 伊去羽斤 田菜引物緒.

cf.1 高見恐見(たかみかしこみ) > たかみお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