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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수요일
万葉集 1151 : 大伴之 三津之濱邊乎 打曝 因來浪之 逝方不知毛 ともの みつはまべ たざら よせくなみ ゆへふちも 도모노 미츠하마베 다자라 요세구나믜 유헤후치모 (枕詞)
大伴之 三津之濱邊乎 打曝 因來浪之 逝方不知毛.
(ともの みつはまべ たざら よせくなみ ゆへふちも.)
(
tomono mitsuhamabe tazara yosekunami yuhefuchimo
.)
(도모노 미츠하마베 다자라 요세구나믜 유헤후치모.)
原文: 大伴之 三津之濱邊乎 打曝 因来浪之 逝方不知毛.
cf.1 三津之濱邊乎(みつ
の
はまべ
を
) > みつはまべ
cf.2 打曝(うちさらし) > たざら
cf.3 因來浪之(よせく
る
なみ
の
) > よせくな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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