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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万葉集 170 : 嶋宮 勾乃池之 放鳥 人目尓戀而 池尓不潜 しみや まがりいけ はなか とめにこひ いけふかづ 시미야 마가리이케 하나카 도메니고히 이케후카즈 (枕詞)
嶋宮 勾乃池之 放鳥 人目尓戀而 池尓不潜.
(しみや まがりいけ はなか とめにこひ いけふかづ.)
(
simiya
magariike
hanaka
tomenikohi
ikefukadu
.)
(시미야 마가리이케 하나카 도메니고히 이케후카즈.)
原文: 嶋宮 勾乃池之 放鳥 人目尓戀而 池尓不潜.
cf.1 勾乃池之(まがりのいけの) > まがりいけ
cf.2 池尓不潜(いけにかづかず) > いけふか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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