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万葉集 893) 飛立可祢都 鳥尓之安良祢婆 도비가네츠 가니시아라네바 とびかねつ かにしあらねば

世間乎 宇之等夜佐之等 於母倍杼母 飛立可祢都 鳥尓之安良祢婆.
(よまを うしとやさしと おもへども とびかねつ かにしあらねば.)
(yomawo usitoyasasito omohedomo tobikanetu kanisiaraneba.)
(요마오 우시토야사시토 오모헤도모 도비가네츠 가니시아라네바.)
세상을  쓰리거나 편하다고 생각하여도 날지못하는 새라도 없었더라면.

原本文推定:世間乎 憂等優等 雖念 飛不勝 鳥尓之不有者.

原文: 世間乎 宇之等夜佐之等 於母倍杼母 飛立可祢都 鳥尓之安良祢婆.

댓글 없음: